태그 : 세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세빈이에겐 못당해(24)2009.10.29
- 추석, 그리고 동물원(8)2009.10.07
- 그간의 육아(?) 근황(12)2009.04.24
- 조건 없는 사랑이냐 부모다운 부모냐(14)2009.03.11
- 오랜만의 동영상(9)2009.02.22
- 산타 할아버지는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시지요(9)2008.12.24
- 스킨십 과다 증후군(46)2008.12.11
- 그간 모인 사진 대방출(16)2008.10.09
- 애를 키우다 보면...(23)2008.10.01
- 진하 태어난지 2주일(15)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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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원놀이S: "엄마 엄마! 병원놀이 해요!"M: "그래!"S : "어디가 아프신가요~"M : "배가 아파요~"S : (청진기로 꾹꾹)"아 열이 조금 있는 거 같아요~"M :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선생님?"S : "주사를 맞아야 돼요!" (주사기로 꾹)M : "아야, 아야! 아우 아파요~"S : "엄마!"M : "응?"S :...
- + 사진
- 2009/10/07 22:01
그간 포스팅이 너무 뜸했죠.
바쁘기도 하고, me2day를 하다보니 자잘한 포스팅은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래도 실생활은 어쨌거나 그럭저럭 계속 돌아가고 있네요.
지난 추석은 어쩌다보니 친척집에 가지 않게 되어서, 추석 앞뒤로 2일 휴가를 낸 저에게는 그대로 5일 연휴가 되었죠.
하지만 애 있는 집의 5일 연휴가 과연 휴가일 것...
- + 육아일기
- 2009/04/24 13:22
생각해보니 그간 너무 바빠서 (ㅎㅎ) 냅둬도 되는 용알키우기 포스팅만 계속해댔지, 실제 우리새끼들(...)의 포스팅은 너무 오래 안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지 뭡니까!!!
그래서 어제 오랜만에 짬을 내서 가장 최근에 찍었던 동영상들을 좀 풀어봤습니다. (이렇게 풀어서 올리는 데만도 한 2~3시간 걸린다는.... 노가다라는...)
아이들이...
- + 육아일기
- 2009/03/11 20:31
조건을 단 사랑문득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트랙백.애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을까 싶다만. 저 글에도 소개되어 있는 제일 쇼킹(?)할 수도 있는 문장은-아이의 책임감 있는 '좋은' 행동을 북돋는답시고 많은 부모들이 '참 착하구나', '아이고 예뻐라'와 같은 말을 하는데 이런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말...
최근 애들 동영상을 올린 적이 참 없지요.
그게... 애가 따블이 되니 할 일은 따따블이 되더라는... 그러다보니 넋놓고 있는 새 애가 6개월이 지났더라는... 그런 거라는...
바로 얼마 전에야 소니의 핸디캠 선전을 보고 깜딱! 어이쿠 큰일나겠다 싶어 서둘러 좀 찍었습니다.
최근에 찍은 것들 몇개 좀 올려볼께요.
진하 처음으로...
- + 육아일기
- 2008/12/24 12:38
왜냐면, 크리스마스니까요!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 좋은 분들은 좋고 싫은 분들은 싫겠지만 어쨌거나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 올 수록 솔로들의 절규(ㅋㅋ)만 듣고 있다가 위에 트랙백한 것 같이 즐거운 포스팅을 보고나니 새삼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들뜬 마음이었던 게 느껴지네요.
게다가 올해는 왠지 크리스마스가 12월 초부...
- + 육아일기
- 2008/12/11 10:06
스킨쉽이라는 언어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 나는 너무 깜짝 놀랬다. 울 남편은 내가 여태까지 평생 봐온 사람들 중에서 가장 스킨쉽이 심한 사람이었다.
심지어 엄마 아빠와도 살이 닿아본 일이 국민학교이래 거의 없었던 내가, 난생 처음 보는 남자가 곧바로 악수하고 어깨를 주물러주며 얼굴 트고는 껴안거나 어깨 두르는 건 여상치도 않으면 대체 얼마나 놀랬...
- + 사진
- 2008/10/09 21:11
진하가 태어난 이후로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약 70일 정도?그 동안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영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는데, 며칠 동안 세빈이 잠든 이후 조금씩 조금씩 정리해서 오늘 비로소 올려봅니다.
- + 육아일기
- 2008/10/01 21:05
요즘 부쩍 언어능력이 늘어난 세빈이는 이제 거의 완전히 대화가 되는 소형 인간이 되었다.다만, 그 사고 방식이나 언어 활용 능력이 매우 '소형 인간'다워서 (...) 도저히 그냥 넘어가기가 힘들 때가 있다.며칠 전, 세빈이가 잘못을 저질러서 아빠에게 혼이 난 때가 있었다.낮에 보통 세빈이가 잘못해서 엄마가 벌을 세우면 (구석에 가서 서 있기) 세빈이는 ...
- + 육아일기
- 2008/08/13 14:55
우리 둘째 진하가 태어난지 어느새 2주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몇 가지 사진을 찍은 것들을 정리해보면서 근황 보고도...
병원에 입원한 덕분에 엄마를 며칠만에 본 세빈이. 엄마랑 꼬옥 안고 같이 사진을 찍어달라더군요. 이젠 자기 의사를 말로 잘 표현합니다. 아직은 단어들의 조합이지만요. ("엄마 같이 사진 찍어" 정도는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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