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 어른들의 공간 + 기타

어른들의 공간이라고 하니 뭔가 므흐흐한 느낌이? (...)
이제 슬슬 우측 메뉴에 드래곤들이 차지하는 자리가 너무 커져서, 예고했던 대로 성인용(?)들을 위한 공간을 따로 놓기로 했습니다.


<제 1세대>

Adopt one today!

이름 : Roseustelli (로세스텔리)
뜻 : 장미빛 무기
분류 : Magi Dragon (마룡)
성별 : 남성
성격 : 점잖고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다른 용들의 뒤치다꺼리에 시간을 다 보내는 중. 태어날 때부터 현명하며, 모든 이들의 선생님과 같은 입장. 약간 잔소리장이.
좋아하는 것 : 독서


<제 2세대>

Adopt one today!

이름 : Deviaflos (데비아플로스)
뜻 : 수줍은 꽃
분류 : White Dragon (백룡)
성별 : 여성
성격 : 수줍고 조용하며 앞에 나서길 싫어한다. 완전 채식주의. 약간의 분쟁도 싫어하기 때문에 누군가 부탁을 하면 거절하질 못한다. 눈물이 많고 마음이 여리다.
좋아하는 것 : 꽃


Adopt one today!

이름 : Aeria Blue (에리아 블루)
뜻 : 푸른 창공
분류 : Skywing Dragon (비룡)
성별 : 여성
성격 : 자유를 사랑하고 약간 도도하고 말하자면 약간 공주병. 땅위를 걸어다니는 생물(?)들 따위에 눈을 주지 않는다. 그녀의 사랑은 오로지 하늘을 향해있고, 그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신을 향해있다!
좋아하는 것 : 하늘, 구름, 햇빛, 바람


Adopt one today!

이름 : Valentis (발렌티스)
뜻 : 강인한
분류 : Black Dragon (흑룡)
성별 : 남성
성격 : 케이브의 폭군. 무대포. 제멋대로. 조금 왕자병. 지 하고 싶은 대로 뭐든지 하고 다닌다. 흑룡 중에선 사악하게 태어나는 것도 많다고 하지만, 다행히 그를 키워준 것이 차분하고 조용한 로세스였고, 그를 돌봐준 것이 착하기로 둘째가면 서러울 데비아였기 때문에 이 정도로 그친 게 다행. 알에서 태어나자마자부터 데비아를 졸졸 따라다녔고, 크면 꼭 잡아먹(?)겠다고 벼르고 있던 터라, 곧바로 성룡이 되자마자 데비아와 커플(일방적인?)이 되었다.
좋아하는 것 : 사냥하기, 산 무너뜨리기, 데비아 괴롭(?)히기.


Adopt one today!

이름 : Securia-Lenis (세큐리아-레니스)
뜻 : 배려와 친절
분류 : Two headed Dragon (쌍두룡)
성별 : 여성
성격 : 묵묵하고 무던하며 웬만한 일에는 가타부타 반응하지도 않아 왠지 둔한 게 아닌가 싶지만, 한번 화가 나면 누구도 말릴 수 없을 정도로 무섭다. 왼쪽 머리가 세큐리아, 오른쪽 머리가 레니스. 2세대 중 가장 마지막으로 성룡이 되었지만 성룡이 된 이후에 데비아의 좋은 상담 상대가 되어주고 있음. 로세스도 어쩌지 못하는 발렌티스의 유일한 고삐 역할.
좋아하는 것 : 풍경 감상.



<2.5 세대>

Adopt one today!

이름 : Altior (알티오르)
뜻 : 깊은
분류 : Water Dragon (수룡)
성별 : 남성
성격 : 사려깊고 느긋하다. 케이브 내부에서 시작되는 작은 물에서 자라기 시작해 이제는 케이브 근처에 있는 호수로 자리를 옮겼다. 에리아 블루처럼 케이브에 거의 머물지 않는 용 중 하나. 폴리모프 하지 않고 '인간'들과 교류를 가지는 것을 내심 즐긴다.


Adopt one today!

이름 : Clementis (클레멘티스)
뜻 : 자애로운, 사랑스러운
분류 : Silver Dragon (은룡)
성별 : 여성
성격 : 겸손하고 조용하다. 가장 아름다운 용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케이브에서 떠난 알티오르를 종종 방문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용들이 크는 대로, 이 아래로 계속 이어집니다. :)


<3세대>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4세대>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4.5 세대>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덧글

  • Silverfang 2009/04/22 12:33 #

    으음;;;;;; 이건 거의 시트콤 수준이네요;
    로세스는 과묵하지만 다정한 맏형, 순둥이 데비아, 공주병 에리아, 전형적인 악동 발렌티스, 알고보니 왕누님 세류리아-레니스.
  • 플루토 2009/04/23 13:30 #

    그러게요. 해놓고 보니 그러네요. ㅎㅎㅎ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9/04/22 13:35 #

    아 시트콤... 딱 알맞는 표현같네요 드래곤 시트콤^^
  • 플루토 2009/04/23 13:31 #

    드래곤 시트콤 "드래곤즈"! 우연히 서로 마주보는 케이브에 살게된 드래곤 여섯마리는... ㅎㅎㅎ
  • 히요 2009/04/22 23:29 #

    어쩐지 계속 플루토님네 용들을 보러 온답니다.
    마치 이웃집 아가들이 잘 자라고 있나 보는 심정으로.

    참.
    메뉴바가 옆에 있지 않고 본문 아래로 놓이게 보이는데,
    플루토님께는 제대로 배치되어 보이시는지요?
    저만의 문제인지 블로그 스킨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 플루토 2009/04/23 13:33 #

    이웃집 아가... 그러네요. 저도 알 키우고 있는 집에는 더 자주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메뉴바가 이상하게 보이나요? 제가 메모장 건드리다가 혹시 뭔가 잘못 넣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걸 고쳐보고도 이상하게 보이면 그 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엑박으로 나오는 배너 하나 빼느라고 문단을 삭제했는데 다시 한번 봐야되겠네요.
  • 히요 2009/04/23 14:34 #

    앗. 이제 다시 오른쪽으로 예전처럼 보입니다!
  • 플루토 2009/04/23 14:39 #

    다행이네요 ㅎㅎ 제가 배너를 통으로 삭제할 때 끝까지 다 삭제해버렸었는데 그게 원인이었나봐요. ^^
  • 2009/04/23 08: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루토 2009/04/23 14:42 #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저도 무척 기쁩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후기에 썼던 대로 그 글은 거기에서 완결입니다. ^^;;; 벌써 몇 년 전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와서 그때의 자료를 다 뒤져서 다시 쓰는 것도 물론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이야기로서의 하나의 완결이 그렇게 난 거니까 그렇게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써야 할 글이 따로 있는 데도 못쓰고 있는 상황이라... ^^;; 그때 같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 달빛고양 2009/07/10 23:19 #

    이게..뭘까요 굉장히 궁금~~다른 블록에도 봤는데 무슨 게임같은건가요?소설?
  • 플루토 2009/07/14 10:59 #

    드래곤 케이브라는 웹에서 펫기르는 게임이에요. 직접 클릭해보시면 됩니다. :)
  • 달빛고양 2009/07/14 21:59 #

    워쩌나...메일 주소를 잘못써부렀네요 이거 방법이 없을란가 ㅠㅠ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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