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우리 아기(..)가 아파서 구름으로 가려놨던 것 기억하시나요?
계속해서 아픈 바람에 구름을 걷지도 못하다가, 오늘 낮에야 겨우 아프다는 메시지가 사라져서 '오옷 드디어'하고 구름을 걷어주었더니...

이렇게 커졌어요?!!
이녀석... 크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던 거냐! 자존심 하고는! (ㅋㅋ)
이젠 성룡(Adolescence)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성별은 남성~ 로세스텔리군입니다.
용의 종류는 Magi Dragon 이라네요. 마법유저인 겁니다! 웬만해서는 물리적 공격은 사용하지 않는다네요.
거의 어떤 것이나 다 먹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사냥을 할 때 외에는 공격행동을 취하지 않지만, 사람이 위협해오면 즉각 강력한 마법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가장 무서운 드래곤들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잘 커준 우리 츤데레(...)에 자존심 쎈(...) 로세스텔리군에게 감사를 >ㅅ<
왠지 오렌지색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미청년이 연상되네요(츄릅) ㅋㅋㅋ 인간 나이로 치면 한 17~8세? ㅎㅎㅎ
그리고...

네, 한 녀석 더 업어왔습니다. (...)
빨리도 커서 벌써 껍질에 구멍 날라 하네요 (...)
그, 그게, 붉은 드래곤 알을 얻을 때까진 아무 것도 안 업어오려고 했는데...
이게 그만 쌍두룡의 알이라는 걸 알게 되어버려서.... ㅠ.ㅠ
(쌍두룡 좋다구요 쌍두룡 ㅠㅠㅠㅠㅠ)
우리 하늘색 하늘이는 여전히 부끄럼을 타는지 구름 속에 숨어있네요. 어제 하루 잠깐 코빼기 보였다가 도로 수줍어해서 감춰놨습니다. 얘는 아무래도 수줍음 많이 타는 소녀 드래곤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별 거 아닌 알을 업어와서 키우는 건데도, 각 알마다 어쩐지 느껴지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게 참 재미있네요.
아마 이래서 사람들이 드래곤 케이브를 하면서 소설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브리더 이야기도 하고 그러나봐요. ㅎㅎㅎ
저도 당분간 이 아이들을 다 키울 때까진 새 알은 봉인입니다! ㅠㅠ/
<추가>
악!!!!!
포스팅한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아서... 둘째가 알을 깨고 나왔네요!!! ㅠㅠ

귀, 귀엽.... ㅠ.ㅠ
언제든지 해츨링은 귀엽군요....
얘도 아직 해츨링이라 성별이 안정해졌는데, 조만간 정해지겠죠. 그 동안 이름 생각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과연 남자애일 것인가 여자애일 것인가!! (두근두근 - 실은 조금은 여성 희망)
계속해서 아픈 바람에 구름을 걷지도 못하다가, 오늘 낮에야 겨우 아프다는 메시지가 사라져서 '오옷 드디어'하고 구름을 걷어주었더니...

이렇게 커졌어요?!!
이녀석... 크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던 거냐! 자존심 하고는! (ㅋㅋ)
이젠 성룡(Adolescence)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성별은 남성~ 로세스텔리군입니다.
용의 종류는 Magi Dragon 이라네요. 마법유저인 겁니다! 웬만해서는 물리적 공격은 사용하지 않는다네요.
거의 어떤 것이나 다 먹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사냥을 할 때 외에는 공격행동을 취하지 않지만, 사람이 위협해오면 즉각 강력한 마법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가장 무서운 드래곤들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잘 커준 우리 츤데레(...)에 자존심 쎈(...) 로세스텔리군에게 감사를 >ㅅ<
왠지 오렌지색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미청년이 연상되네요(츄릅) ㅋㅋㅋ 인간 나이로 치면 한 17~8세? ㅎㅎㅎ
그리고...
네, 한 녀석 더 업어왔습니다. (...)
빨리도 커서 벌써 껍질에 구멍 날라 하네요 (...)
그, 그게, 붉은 드래곤 알을 얻을 때까진 아무 것도 안 업어오려고 했는데...
이게 그만 쌍두룡의 알이라는 걸 알게 되어버려서.... ㅠ.ㅠ
(쌍두룡 좋다구요 쌍두룡 ㅠㅠㅠㅠㅠ)
우리 하늘색 하늘이는 여전히 부끄럼을 타는지 구름 속에 숨어있네요. 어제 하루 잠깐 코빼기 보였다가 도로 수줍어해서 감춰놨습니다. 얘는 아무래도 수줍음 많이 타는 소녀 드래곤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별 거 아닌 알을 업어와서 키우는 건데도, 각 알마다 어쩐지 느껴지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게 참 재미있네요.
아마 이래서 사람들이 드래곤 케이브를 하면서 소설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브리더 이야기도 하고 그러나봐요. ㅎㅎㅎ
저도 당분간 이 아이들을 다 키울 때까진 새 알은 봉인입니다! ㅠㅠ/
<추가>
악!!!!!
포스팅한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아서... 둘째가 알을 깨고 나왔네요!!! ㅠㅠ
귀, 귀엽.... ㅠ.ㅠ
언제든지 해츨링은 귀엽군요....
얘도 아직 해츨링이라 성별이 안정해졌는데, 조만간 정해지겠죠. 그 동안 이름 생각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과연 남자애일 것인가 여자애일 것인가!! (두근두근 - 실은 조금은 여성 희망)
















덧글
...그야말로 끊임없는 떡밥을 던져주는게 드래곤케이브 ;ㅅ;
마기가 훈늉하게 자랐네요 ㅜ_ㅜ
지금은 백룡이가 매달려 다니고 있을 듯.... ㅎㅎ
뒷다리로 목을 긁고 있는 것일까요;
흐어어어, 귀엽다...!
쌍두룡도 엇 저거뭐지! 하면서 업어올랬는데
이미 내 알의 수는 네개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