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트랙백 : 정의는 살아있다.
이찬에 대한 검찰의 구형논고.
요즘 일본 드라마 히어로(키무라 타쿠야 주연, 2001년 작)을 보고 있다. 키무타쿠가 검사로 나오고, 경찰이 수사를 끝냈다고 할 지라도 끝까지 사건을 파헤쳐서 억울한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주고 못된 놈을 혼쭐내주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멋진 판결을 내리는 재판관 이야기가 나오는 적은 있지만, 검사의 이야기가 나오는 적은 극히 드문 것 같다. 그런 가운데 이번 건은 정말 박수라도 쳐주고 싶다. 검사양반 누군지 몰라도 말 한 번 정말 잘했다. 내 속이 다 풀리는구나. -.-b
이걸 계기로, 앞으로 제발 '맞을 짓'이라는 말도 안된는 소리를 하는 놈들이 쏙 들어가주면 좋겠다. 뭐, 그런 놈들이 과연 이 논고까지 읽어볼까 하는 의심이 들긴 하지만...
이찬에 대한 검찰의 구형논고.
요즘 일본 드라마 히어로(키무라 타쿠야 주연, 2001년 작)을 보고 있다. 키무타쿠가 검사로 나오고, 경찰이 수사를 끝냈다고 할 지라도 끝까지 사건을 파헤쳐서 억울한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주고 못된 놈을 혼쭐내주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멋진 판결을 내리는 재판관 이야기가 나오는 적은 있지만, 검사의 이야기가 나오는 적은 극히 드문 것 같다. 그런 가운데 이번 건은 정말 박수라도 쳐주고 싶다. 검사양반 누군지 몰라도 말 한 번 정말 잘했다. 내 속이 다 풀리는구나. -.-b
이걸 계기로, 앞으로 제발 '맞을 짓'이라는 말도 안된는 소리를 하는 놈들이 쏙 들어가주면 좋겠다. 뭐, 그런 놈들이 과연 이 논고까지 읽어볼까 하는 의심이 들긴 하지만...
















덧글
1. 세상에 "맞을 짓"(그것도 코뼈가 부러지도록)이란게 존재하는 거냐?
2. 고소하고 명예훼손 어쩌고 하는 게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냐?
검사님 킹왕짱!